자궁근종이 생기는 식습관에 대해서 인터뷰하였습니다
강남에서 가장 큰 산부인과로 최상산부인과를 인터뷰하였습니다
여성들이 자궁에 생기는 제일 흔한 질환이 바로 자궁근종이죠
자궁에 생기는 근육 덩어리 혹입니다. 근데 남자든 여자든 몸에 혹이 생겼다라고 하면 제일 걱정하는 게 뭘까요? 바로 이것이 혹시 암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천만 다행으로 자궁 근종은 악성 종양은 대부분 아닙니다. 한마디로 착한 종양이죠. 양성 종양이라고 보통 합니다. 자궁근종이 악성일 확률은 보통 0.2%~0.4%라고 하기 때문에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굉장히 확률이 낮죠. 그래서 자궁 근종이 있어도 대부분 99% 양성 종양이 되겠습니다. 자궁 근종은 굉장히 흔한 질환이어서 여성들이 가볍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증상과 난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결코 이렇게 가볍게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악성 종양을 포함해서 양성 종양도 그렇지만 생활 습관과 식습관이 아무래도 중요합니다. 선천적인 거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후천적인 어떤 생활 습관이나 먹는 거는 우리가 조절을 할 수가 있기 때문인데요. 보통 좋은 것과 나쁜 걸로 구별을 알 수가 있겠죠.
먼저 좀 안 좋은 거 우리 자궁 근종은 일반적으로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고 또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 호르몬이 포함된 어떤 건강 보조 식품이라든지 아니면 환경호르몬이 몸으로 들어와서 여성 호르몬처럼 작용할 수 있는 그런 성분들은 좀 피하는 것이죠. 좋겠죠.
그래서 여성 호르몬이 많이 포함된 어떤 건강 보조식품은 일반적으로는 홍삼이나 석류 칡즙과 같은 것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인스턴트 식품이나 가공식품과 같은 것은 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자궁근종이 악화시키는 요인과 좋게 하는 어떤 요인들 특히 생활습관과 식습관 위주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먹는 거 우리 굉장히 중요하죠. 영양 섭취를 하는 거니까 일단 자궁근종에 조금 도움이 된다라고 밝혀진 거에 대표적인 게 바로 비타민 D입니다. 인종이 이렇게 세 가지 인종이 있잖아요 세상에는 흑인종 황인종 백인종 근데 그중에서 흑인종들 흑인들께서 제일 자궁근종 발생률이 높다라고 합니다.
그 이유가 보통 멜라닌 색소가 많아서 피부에 햇빛을 받아들이지를 잘 못하는 거죠. 그래서 보통 비타민 D가 우리가 자외선과 햇빛을 통해서 몸 안에서 합성이 되게 되는데 그런 작용이 보통 떨어지기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흑인들과 황인들 비타민 D를 자체 생성하는 능력이 좀 떨어지기 때문에 외부에서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합니다.
백인들은 상대적으로 햇빛을 잘 받아들이는 거죠. 그래서 자체적으로 비타민 D가 합성이 많이 되는 거고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게 비타민 D를 충분히 생성하고 섭취를 하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영양소 성분 중에서는 미네랄 중에서 칼륨이라는 게 있죠. 칼륨이 부족하게 되면 또 자궁 근종의 생성이나 성자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기 때문에 칼륨이 충분한 섭취가 중요한데 대부분은 과일이나 야채 이런 것들에 칼륨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바나나와 같은 과일이죠.
그래서 우리가 수시로 어떤 과일들을 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나쁜 거는 뭐냐? 나쁜 거는 이제 많이 좀 알려져 있어요. 술 담배부터 해서 보통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 포화지방산 불포화지방산과 같은 콜레스테롤 이런 것들이 흔히 안 좋다고 하고요. 요즘은 혈당을 너무 올리는 단순 당들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씩 짚어보면 술 담배는 만병의 근원이 되겠죠.
보통 세포의 변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자궁근종의 어떤 생성 원인이 정상적인 근육 세포와 변형을 일으킨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변형을 일으키기가 쉬운 어떤 성분들이 바로 대표적인 술,담배죠. 술,담배를 하셨던 분이 자궁근종을 발견했다. 그러면 일단은 좀 끊는 것이 좋겠습니다.

콜레스테롤 우리 보통은 에스트로겐이라는 것이 콜레스테롤을 전구물질로 생성되는 호르몬입니다. 에스트로겐이 올라가게 되면 자궁근종의 생성과 발생에 영향을 준다고 하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육류를 드시더라도 지방기를 좀 빼고 드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붉은육보다는 흰살 생선이라든지 아니면 단백질을 섭취를 해야 된다면 콩이라든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포도당이 너무 높으면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염증 반응을 일으킵니다.
염증 반응 역시 어떤 세포의 변형을 유발할 수가 있죠. 그래서 자궁근종의 발생 원인으로 보통은 공급이 됩니다. 환경호르몬들 일상생활에서도 접할 수가 있고 특히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에 많이 있다고 하죠. 그것이 몸에 들어오게 되면 여성 호르몬 수용체 그 호르몬들이 붙어서 그래서 마치 여성 호르몬처럼 작용을 해서 근종을 키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가급적이면은 우리가 신선한 음식 신선한 과일 야채 신선한 육류를 드시는 것이 좋고요. 가공된 거 면류나 라면도 포함되겠죠. 아니면 가공육 햄 소세지 이런 것들을 가급적이면 줄이는 것이 자궁 근종 발생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에는 어떤게 있어요? 보통은 잠을 잘 자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적당한 운동을 하라는 이게 결국은 생활습관이잖아요. 이것들도 자궁근종에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고 잠을 못 자면 몸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면 여성호르몬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자궁근종에 악영향을 미치는 거죠. 그리고 적당한 운동은 어떻습니까? 혈액순환을 도와주든요. 우리가 몸 안에는 어쩔 수 없이 염증도 생기고 문제가 생기는데 그거를 해결해 주는 역할이 바로 혈액에 있는 산소와 면역세포들이죠. 그래서 혈액순환이 잘 되면 몸 곳곳으로 가서 그런 어떤 문제점들을 잡아내고 교정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궁도 마찬가지예요.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면 거기서 생겼던 작은 문제들이 해결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적당한 운동 체조라도 하는 것도 좋고 일반적으로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라고 합니다. 자궁근종 여성들 굉장히 많아서 발견이 되더라도 정말 그냥 가볍게 여기시는 분들도 많은데 우리가 최근 20년간 네 배 정도 증가를 했습니다. 상당히 증가 속도가 빠른데 여성들이 자궁 건강을 좀 더 챙겨야 되는 시기로 보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가까운 산부인과 병원에 가셔가지고 한 1년에 한두 번 정도 초음파 검사를 하는 건데요. 그러면 우리가 기본적인 산부인과 검사 플러스 자궁에 근종이 있는지를 확인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